말씀 녹취록
우리의 모든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고, 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서론이 있고, 본론이 있고, 결론이 있습니다.
먼저 할 것과 나중 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과 모든 것을 필요한 것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 삼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삶에 있어 우선 순위가 있는데, 먼저 할 것을 선택하는 때가 많습니다.
집안에 중요한 만남이 있는데, 교회가서 예배하는 것과 중요한 만남 중에 무엇을 선택하는지는 가치에 따라 선택합니다.
친구를 만나는 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면, 친구를 만납니다.
예배가 우선이라면, 친구의 만남을 거절하고 예배하러 옵니다.
신앙생활은 장난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종교생활이 아닙니다.
교회 다니거나 절에 다니거나 종교 생활이라면 모두 짐이 됩니다.
열심히 교회만 다닌다면 남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오는 경우가 자의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부모의 강요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내 마음과 영혼 속에 말씀이 담기고, 영혼 속에 하나님이 담겨져야 그 말씀으로 구원받고 삶의 이정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 망대로 세워져야 이 세상 살아가며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사는 것이 오직 나 중심, 성공 중심이라면 이것들을 따라다가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재앙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영적 문제, 정신 문제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때 가서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입니다.
기초를 단단하게 지어야지, 엉성하게 짓게 되면 홍수가 나거나 태풍이 불어올 때 무너지게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에 들이닥치는 수 많은 재앙들을 보면,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즉,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풍랑이 들이닥친 후 다 망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취미가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대충 하는 일이 재대로 되겠습니까?
슬쩍 넘겨버리려고 하지만, 인생이라는 것은 담 넘어가듯 넘어가는 인생이 아닙니다.
운동하는데 대충 운동해서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야구하는데, 대충 운동하고 준비해서 프로야구 선수 될 수 있겠습니까?
손흥민이 얼룽뚱땅 대충 운동해서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입니까?
아버지께서 오른발과 왼발 모두 움직여서 사용하도록 어릴때부터 가르쳐 왼발 오른발 모두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공부도 대충해서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음식도 대충해서 맛을 낼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만든 음식은 아무도 먹으러 오지 않습니다.
세상 일은 대충한다고 되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대충 공부해서 의과 대학, 법과 대학 갈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대충 한다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죽느냐, 사느냐에 대한 것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께 인도 받는지, 마귀의 종노릇 하며 지옥가는지, 이것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 결단을 가지느냐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예수 믿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 앞에는 사망이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사망의 길이 있고,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
생명을 택하느냐, 사망을 택하느냐, 천국을 택하느냐, 지옥을 택하느냐에 대한 선택권은 누구나 다 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립니다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육신의 아버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육신의 아버지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우리의 생각을 아시고 우리의 연약함과 가는 길을 책임지십니다.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 누구냐,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생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억지로 부모에게 끌려가 앉아 있습니다.
부모가 이제 중직자다보니, 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서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맛과 같습니다. 이 맛을 보아야 하는데,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맛을 못 보니까, 당장 보여지는 세상과 사람이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 망대가 세워져야 하는데, 사람말을 듣고 잘 해주면 감동 받고 그렇습니다.
목사와 사모님이 얼마나 잘 해준들 얼마나 잘 해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어떤 목사님이 끝나고 나서 인사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보며 한참 인사를 하였는데, 그 인상이 조금 웃었던 것이 덜 웃었습니다.
저 사람 보고는 웃었는데 왜 나를 보곤 안 웃지 하며 시험들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잘 해주는 것은 단지 육신적이고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성령 충만으로 망대가 세워질 수 있어야 합니다.
문제와 시험이 들면, 걸려 넘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권을 가지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십니다.
그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고,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십자가에서 3일 만에 죽었다 살아나시고, 40일간 말씀하신 후 승천하셨습니다.
내가 간 이후에 성령께서 너희 안에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네 안에 있음으로, 여러분 안에 성령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이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주심으로써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분은 성전입니다.
비록 우리가 약하고 가진 것이 없더라도 우리에게는 성령이 계십니다.
모든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성령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곳이 곧 선교지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과 사와 복을 주관하십니다.
우리는 언제든 반드시 죽습니다.
그러나 죽어서 끝나는 것이 아닌, 내세가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힘들게 일 해서 곡식과 보물을 쌓고 국회의원과 유명한 연예인도 되기도 했지만, 그들이 만약 육신을 위해 심기만 하고 영적인 것을 위해 심은 것이 없다면, 죽은 이후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여러분을 구원시켰습니까?
구원 받으면 하나님 믿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우리 강영자 집사님, 제 말 들립니까? 우리 할머님이 얼마 사실지는 모르지만, 이 땅에 사는 이유가 밥 먹기 위함입니까?
또한 사는게 기쁨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속상한 일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 얼마나 살아야 그렇게 행복하겠습니까?
전도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는 것입니다
진짜 전도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전도자를 돕는 것입니다.
복음을 믿는 교회에 헌신하는 것, 전도자를 위해 밥 하는 것, 그들도 전도를 돕는 것입니다.
작은 예물도 이 땅에 쓸 것이 얼마나 많습니ㅏㄲ?
여러분이 들여지는 것들이 조금씩 쌓입니다.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되, 재대로 믿어야 하며, 이제는 이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어린 아이의 수준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같다는 말에 좋은 점은, 어린 아이같이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는 부모를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이들은 서로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는 내일 밥이 없다는 것을 의심하지도 않고 상관쓰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해야 하는 것은 하라고 해야 겨우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에 어린 아이의 일을 부렸다는 것은 우리의 신앙이 언제까지나 하라, 하지 마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 같다는 예기는, 비록 바리세인들과 사도들이 어른이지만, 종교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들이지만, 이들의 수준이 어린아이 수준이었습니다.
이들은 율법을 지켜야 하고, 선한 일을 행하고, 탈무드를 지켜야 구원 받는 줄 알았습니다.
이들은 원죄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보시기에 어린 아이 수준이었습니다.
구원 받고 목회자가 되며, 계속 교회를 다녔음에도 그렇게만 하면 여러분의 수준은 어린아이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 수준.
그러면 우리의 신앙의 수준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냐, 장성한 성인은 알아서 합니다.
자원해서 합니다.
구약의 많은 종교인들은 율법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초대교회의 신앙인들은 생을 들였습니다.
모든 것을 다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의 것입니까?
여러분의 자식이 여러분의 것입니까?
만약 여러분의 자식이 여러분의 것이라면, 여러분이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나 내 자식도 내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얻은 것 들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면,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알기만 하면 됩니다.
복음을 위해 생을 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어떻게 드립니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실천하신다는 것을 알기만 한다면 됩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귀한 아들이 있었습니다.
이 귀한 아들이 있었는데,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것을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100세에 얻은 귀한 아들인 이삭을 재단에 올렸으나, 그 덕분에 이삭은 하나님의 축복을 한없이 받게 되었습니다.
신앙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식에게 무엇을 물려주기를 원하십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언약을 물려주었습니다.
최고의 위기때에 모세를 갈대 상자에 담아 나일강에 띄웠습니다.
이 결과는 엄청난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되, 성품을 다 하고 일생을 다해 섬겨야 합니다.
생을 들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믿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 하신 일들을 보면 신앙이 장난이고 취미로 보입니까?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출애굽기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자식에게 영적인 유산을 남겨줘야 합니다.
주변의 무당의 자녀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보면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볼 때 자녀까지 3, 4대를 멸하게 됩니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째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실패합니까?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불경을 외는 사람들은 얼마나 열심히 불경을 외웁니까?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틀린 복음을 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주는 그리스도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늘 예배 시작하기 전에 고백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틀리게 알고 있습니다.
이 땅에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능력을 행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많은 위인들 중 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을 알게 함은 혈육이 아니며, 살아계신 하나님이 알려주신 것과 같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이를 고백하지 않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지 못하고 전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다 해결해주셨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결해주셨으며, 사탄의 일을 이미 다 멸하셨습니다.
마귀의 일을 이미 다 멸하셨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은, 하나님 안에서 예배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기는 하지만, 오직이 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엘리야와 모세, 그리고 예수님이 나타나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이나 모세나 엘리야도 동등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졌습니다. 즉, 예수님만 오직입니다
여러분, 오직 예수가 되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내가 할 것이 있더라도 오직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다 끝났습니다.
조금 부족하다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모자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1절을 보면,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불안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함입니까?
끊임없이 우리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오직 그리스도를 향한 도움과 싸움만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천사들은 우리에게 전한 이 복음을 제외한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그리스도이십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답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만 그리스도로 모든 문제를 다 끝내주셨습니다.
왜 교회를 다니며 실패하느냐, 명목상 신자이기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듭남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목회자와 중직자, 렘넌트로 세워주셨느냐?
이것이 목적이 되고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장 15절을 보면, 예수님이 오병으로 5000명을 먹이셨습니다.
그러더니 이후 예수님을 임금으로 삼자는 공모를 했습니다.
이를 아시고 예수님은 산으로 가셨습니다.
이것이 사탄의 역사임을 아시고 이들을 피해 산으로 가셨습니다.
이들은 떡을 먹고 배부름만 알고 왕으로 섬기려 하였으나, 이것을 보고 따라가는 경우 이것들은 가짜입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는 말씀을 위해 일하시기 바랍니다.
왜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며 실패하느냐, 아이들은 남의 말에 쉽게 현혹되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들이 쉽게 넘어오니까, 어린 아이를 유괴하는 것입니다.
사람 말에 영향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 속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왜 사람 말을 듣고 흔들립니까?
어린 아이의 신앙입니다.
여러분 생활, 삶이 실패한다면 후대의 실패로 이어집니다.
그러면 미성숙한 신앙은 무엇입니까?
부분적으로 임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1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말하는 수준이 어린아이 같습니다. 이는 골치아픕니다.
우리가 복음을 알았어도, 오직이 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속에 아직 율법적인 요소, 인본주의적인 요소가 남아 있다면, 이것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으로써 땅끝까지 증인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다 합니다.
옛날 거울은 지금과 다르게 희미했습니다.
보좌의 축복, 전도 선교가 무엇인지 깨닫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수준이 낮아졌습니다.
무언가를 보려고 해야 합니다.
무슨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져야 합니다.
원수를 들어, 몇년 몇월 며칠에 예수님이 오실 것이라고 다 모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데, 자꾸만 사람의 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신앙이 성숙한 신앙의 단계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 속에 있는 우리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실질적인 체험을 위해 마가다락방을 위해 120명을 체험하셨습니다.
결론은 무엇이냐, 성숙한 것은 오직 예수, 예수 그리스도로 완전 답을 내고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누려야 합니다.
이젠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의 것을 다 벗어버리고, 장성한 분량에 일으는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계획을 누리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앙 수준이 성숙한 신앙인으로써, 어린아이를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 절대 계획을 누리는데 쓰임받게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