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당신은 남은자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언제 철 드냐고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무거울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철 들땝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철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철 들어라. 아직도 철 안 들었다는 말은, 무언가 분별력이 생겼다는 말이고, 그러한 힘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판단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으로 철이 들었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영적 분별력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영적 분별력은 무엇입니까?
쉽게 말해, 내 뜻, 내 계획, 내 목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쉽게 말하면, 성령 인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살펴볼 포도원 비유도 신앙생활은 자기 기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미 이 내용을 알고 있는 분도 계실 것이고, 모르는 분도 계실 것인데, 이 내용을 잘 살펴보면 일반적인 원리와 전혀 다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간의 이성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이 열린 그런 사람이어야만 즉, 철든 사람이어야만 가능 한 것입니다.
이 비유만큼 감격스러운 비유는 없을 것입니다.
한 신학자는 이 포도원의 비유가 모든 비유 중에 최고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왜 그렇습니ㅏㄲ?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놀랍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말씀이기 때문에 최고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풀어주신 은혜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는 무한한 은혜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찬양에도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는 갚을 수 없는 은혜'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풀어주신 은혜는 제한이 없는 무한 은혜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임을 한 순간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들, 철든 성도로써 하나님이 나에게 배풀어주신 놀라운 은혜가 너무나도 큰 사실을 말씀을 통해 들으셔서 주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우리에겐 절대 은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말씀의 1절, 2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포도원 주인이 있는데, 그 포도원에서 일할 수 있는 품꾼을 찾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 길거리를 가 보니까 거기에 일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아침에 나와 있는 사람들인 일용직 노동처럼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당시 이런 사람들은 자유인의 신분이었지만 삶은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노예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굶어 죽지는 않지만 그들은 굶어 죽는 것을 걱정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이들의 최우선입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포도원에서 평소에 일하는 것 보다 훨씬 거액의 금액을 받으며 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 삼시에 장터에 나왔습니다.
대략 오전 9시를 말하는건데, 장터에 포도원의 주인이 나와 길거리의 사람들을 모아 포도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고용했습니다.
놀고있는 모든 자들을 자신의 포도원에 모여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날이 저물었을 때 일하는 품꾼들을 모두 불렀습니다. 이들에게 하루 종일 일했으니 오늘의 임금을 주었습니다.
이때, 가장 처음 도착한 품꾼에게 먼저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가장 나중에 온 품꾼이 먼저 오늘 하루 일당을 받았습니다.
또한 잠깐의 시간이라도 더 일한 사람과 더 적게 일한 사람과 상관 없이 모두 동일한 값을 받았습니다.
품꾼들은 포도원 주인을 원망하였으며, 나는 더 많이 일했음에도 더 적은 수당을 받았기 때문에 불공평하다고 하였습니다.
이 비유에 매우 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살던 품꾼들에게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일당은 받은 것에 대해 감사는 전혀 하지 않고 서로 불평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먼저 온 품꾼처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보다 더 비참한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대부분 모두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을 포함해 비교하는 것으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보는 눈이 열릴 것입니다.
지금 쓰임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중에 쓰임 받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는 모두 다릅니다.
이런 순간에 불평하고 비교하게 되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절대 은혜를 체험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절대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써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최상급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유일무이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영적 자존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절대 은혜를 체험한 어마어마한 영적 자존감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다."
그럼 여기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듣고 영원한 생명을 가졌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절대 은혜 아닙니까?
맞습니까?
성삼위 하나님과 보좌의 비밀을 날마다 누리면서 무엇을 먹고 입을지 고민하는 인생이 아닌 세계복음화에 대열에 섰다는 것이 은혜 아닙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엄청난 은혜입니다.
고통 속에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복음만 말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적 전교운동 하는 것과 교회 운동 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하나님의 일에 내 인생을 바치고 살아가는 것이 감사입니다.
또한 후대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은혜이며, 하나님의 은혜이며, 진짜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감사 인식입니다.
첫 번째로, 절대 24시 은혜 의식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절대 은혜의 힘을 누려야 합니다.
본문 말씀 14절붜 15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원망과 불평 속에 있던 이들에게 교훈을 준 것입니다.
늦게 온 자에게 아무런 제제없이 준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먼저 구원의 옷을 입은 자들은, 나중에 구원받는 사람들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먼저 구원의 은혜를 입었다는 것, 이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우리는 평상시에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무엇이 교회를 위한 것이고, 무엇이 하나님을 위한 것이며, 무엇이 교회를 세우기 위한 악세서리라는 말이 맞습니까?
오후 5시에 부름받은 품꾼은 어떤 생각으로 임했겠습니까? 아침 일찍 일한 사람과 오후 5시에 와서 일한 품꾼이 있다고 할 때 서로 같은 돈을 받았는데 불평이 없겠습니까?
원래라면 일 하지 못하고 살던 사람이 포도원에 사람이 만아져 어마어마하게 충만했을 것입니다.
이 영적의 감사 의식이 점차 깊어져야 하며 더 놀라운 감사가 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 할 수록 이 감사가 더 깊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신앙생활이며 가장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
최고의 전도자인 사도 바울은 이런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가 너무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자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지고, 참 복음이 증거된 것이 내가한 것이 아니고 나의 능력과 노력이 아니었다고 고백합니다.
얼마나 이게 멋진 고백입니까? 얼마나 멋진 고백입니까?
바울의 삶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절대 은혜 의식과 절대 감사 의식으로 충만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없으면 안됩니다.
ㅎ나님의 교회 없이선 안됩니다,
하나님의 교회 없이선 안됩니다,
지상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굉장히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갔었지만, 은혜 받으면 됩니다.
은혜 받으면 쉬워집니다.
은혜 받으면 모든 일이 쉬워집니다.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문에서 나중된 자가 먼저되고, 먼저된 것이 중요한게 무엇인지 묻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는 삶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은혜받고 구원 받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속입니다.
지속적으로 우리의 감사에 간격이 일정해야 합니다.
나도 회복되어지고, 모두가 회복되어질 줄 믿습니다.
감사와 은혜에 임하는 것은 너무나도 좋은 것입니다.
뭐 하려고 하지 마세요. 뭐 열심히 하려 하지 마세요.
우리는 은혜 속에 있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절대 의식의 삶, 절대 은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본문에 보면 해가 지기 전까지 계속해서 품꾼을 찾아 다녔습니다.
이것을 볼 때 아직도 현장에는 죽어가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들을 먼저 살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배풀어주신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제의 위기이며, 환율 또한 위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다고 합니다.
세계복음화에 대한 은혜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어떠한 것으로도 우리 인간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의 시간표 속으로 들어가 온전하게 쓰임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포도원에 먼저 온 사람에게 있어 가장 잘못된 행동은, 내가 무언가 받을 자격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 채권자 의식이 있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얼마나 감사한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우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237개의 나라와 5000종족에게 전도하는 것을 감사하고 감격해야 합니다.
성령충만한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배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량없는 은혜, 갚을 수 없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됩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이 무한한 은혜와 절대 의식 속에서 절대 감사 의식으로 살아가게 해주시고,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만드는 전도자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