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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초대교회는 어떻게 쓰임 받았는가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5:1-11

말씀 녹취록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신앙생활은 어떻게 해야 바르게 하는 것일까요?

우리가 신앙생활 한다고 했을 때, 응답을 받게 될 것입니ㅏㄷ.

신앙생활의 응답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인생을 두고, 성취되어지는 것이 응답중에 응답인 줄 믿습니다.

매주 말씀이 삶 가운데 성취되어가고 기도제목이 되어가는데, 몇 년이 지나 응답이 되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언약을 잡고 기다리는데, 응답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약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언약을 잡은 사람은 성취되어지는 것이 되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시험에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신앙생활에서 말씀 성취되는 것을 보지 못하면, 무엇때문에 시험드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정말 바르게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말씀을 담고 기도하고 있으면 그 흐름 속에 있는데 내가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있더라도 이거이 우리의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반드시 말씀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지면 응답으로 내려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완전 불신자에서 예수 믿고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낙심되었다가 복음을 듣고 힘 얻어 오신 분도 많으실 겁니다.

우리 전도자 분들이 현장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복음으로 힘을 얻고 복음으로 계시는 분도 있음을 믿습니다.

이 복음을 믿음으로 지키며 오신 분들도 있을거라 믿습니다.

다민족도 있고, 렘넌트도 있고 많은 사람도 와 있습니다.

오늘 이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의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어지는지를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문제와 어려움이 왔을 때 말씀을 확인해야 합니다.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지는 것을 알게 되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알게 될 성경의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 성경을 통해 근본적인 언약을 주셨습니다.

수 많은 언약 중에 가장 근본이 되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66권이나 되지만, 이는 모두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창세기 1~2장은,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에게 특별하게 지으셨지만 3장에서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사탄에게 속아 넘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후 창세기 3장 15절의 여인의 이야기를 구약에서는 계속 해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모두 주님의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출에굽이 3장에도 모든 것을 해결한 어린 양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여러 임마누엘의 언약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그리스도께 보내실 뿐입니다.

이제 사복음서로 와서, 여기서는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다고, 예수가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증거를 할 뿐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6장 16절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그리스도는 사탄을 이기신 참된 왕이십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죄와 저주를 깨뜨리신 분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참된 선지자이십니다.

이 세가지를 합한 단어가 그리스도이십니다.

누가 그리스도인가?

성경대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야 말로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이야기가 바로 사복음서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제 사도행전으로 넘어 왔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여러 제자를 만나 주고 받은 서신서가 바로 사도행전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예수로 믿고 우리가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만남 가운데에 이런 일을 행하면, 같은 응답을 받을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은, 초대교회는 어떻게 쓰임 받았는가입니다.

사도행전 1장 언약 붙잡고, 2장의 말씀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로 원네스 되어지는 첫 번째 초대교회의 일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부부가 나옵니다.

이 부부가 죽게 된 이유가, 성령을 속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무슨 내용이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초대교회의 중직자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헌금을 속이고 교회 안에서 속이고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닌 부부가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죽고 남편을 장사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내가 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쌍뇨?의 저주입니다.

이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분명히 이곳에서 영적인 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깨닫게 하시고, 우리에게 중요하게 전달해주신 것이 있습니다.

앞서 어떤 언약이 일어났습니까?

말슴이 성취되어지고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이런 성령께서 오셨구나.

이런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 성취에는 아나니아 사피릿?은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인정 받으며 계속 깨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은 누군가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앞에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분명히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세계복음화로 이끌어 가셨습니다.

말씀 성취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 흐름을 이탈해서는 안됩니다.

세계복음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그 사이에 인간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육신적인 생각이나 못 받는 것을 생각하는 것을 계산하는 것은 쓸데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사를 위해 교회 다니면 안 됩니다.

말씀 성취의 흐름 속에 있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세계 복음화의 언약으로 쓰임 받길 바랍니다.

그러니 이들이 이런 것을 잊지 못하니 사탄에게 당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론에, 깨어 있는 한 사람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본문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베드로가 이것이 보였습니다.

베드로는 성령 충만했기 때문에 이것이 보엿습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한 영적 상태가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을 장악하기를 놔두었냐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허락하지 않으면, 사탄은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달라붙을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 됩니다.

사탄은 빌미를 주면, 그것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흔들고 넘어뜨립니다.

그래서 잠언 4장 24절에 지킬만한 것 중에 지킬 것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지킨다는 말은 피한다는 소극적인 말이 아닙니다.

악한 영과 담대하게 싸우라는 적극적인 테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 강단의 말씀을 24시간 잡고 있으면 되어집니다.

사탄의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 앞에서 인정 받고 싶었던 욕구가 더 컸던 것입니다.

그것이 그의 눈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려 했던 아나니아가 결국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후 세 시간 후에 나타난 삿비라도 똑같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부부중에 한 사람이도 영적으로 깨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 한 사람이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결국 망합니다.

혼자 신앙생활 하시는 저희 교회 분들은 너무나도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분만 영적으로 깨어 있으면 됩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여러가지 장애물을 만납니다.

그런데 이런 틈을 주면, 믿음이 성장하는데 있어 정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깨어 있으면 됩니다."

내가 영적으로 꺠어 있으면 공통체는 깨어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건이 와도 전혀 걸림돌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복음으로 24시 하고 있으면 됩니다.

이렇게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탄이 쓰는 가장 고도의 능력이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사탄의 속성은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됩니다.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초대교회가 어떻게 쓰임 받았는가, 초대 교회는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누군가, 경제가 필요하여 자신의 땅을 팔아 교회에 드렸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우리 바나바 장로님, 정말 귀하다고 말합니다.

전 재산을 들여 교회에 기부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귀하구나, 정말 멋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조금 더 인증 받으려고 하고, 내가 누구인가 생각합니다.

나, 우리, 인간적인 것이나 육신적인 것, 헛된 영광을 바라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에게 조용하게 기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 많아지는 것이 그리 중요합니까?

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여기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비극이 일어난 것입니다.

단순이 이 이야기는 헌금을 속였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걸로 들어서는 안 됩니다.

급속도로 성장하며 교회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들어왓왔습니다.

이 흐름 속에 들어오는 것이 본격적인 신앙생활의 시작인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는 세게복음화를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237개 나라와 5000종족을 향해 나아가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귀하고 감사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전도, 선교를 계속 매진해야 합니다.

그 사이에,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사탄에게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우리가 앞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후발 주자도 있습니다.

모두가 이 흐름 속으로 들어와 언약 공동체인 교회를 세워 나가실 줄 믿습니다.

세 번째로, 초대 교회는 어떻게 쓰임 받았을까요?

핍박도 막지 못하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아나니아 삿비라 사건 이후에 오히려 초대교회에 더 큰 축복이 임했습니다.

할렐루야입니까?

사도를 통해 많은 표적과 기사가 임했습니다.

우리 교회에 이런 응답이 오게 될 줄 믿습니다.

더 확실하게 믿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전보다 더 큰 역사가 임하게 되어집니다.

대제사장이 그 시기에 그 무리에 사도들을 다시 감옥에 다둡니다.

감옥에 갇혀 있었더라도 기도하고 하나님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들은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누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조금도 놀라지 않았습니다.

우리같으면 감옥에서 풀려난 것 때문에 해방받고 만세하고 기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도들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능력 받아야 합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이런 저런 일이나 문제나 사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초대교회를 보며 초대교회가 하나님에게 쓰임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거라는 것을 붙잡고 오히려 더 큰 믿음에 확신 가지고 세계복음화를 향해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만 일심,전심,지속해야 합니다.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가르치고 지키게 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초대교회는 어떻게 이런 큰 체험을 했을까요?

언약잡고 기도하며 사도행전 2장의 능력과, 앉음뱅이가 일어남을 체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앞서 역사하신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나니까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되어졌습니다.

열방선교교회 성도 여러분이 이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절을 보니, 크게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신앙할 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엔 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으신 분입니다.

진짜로 하나님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나 초대교회는 깨어있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한 사람이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영적 자세를 누리고 나아가는 영적 자세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초대교회가 어떻게 쓰임 받았는지 말씀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깨어 있는 한 사람의 중요성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 서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핍박 임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최고로 쓰임 받는 초대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초대교회 같은 열방선교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