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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스데반의 영원한 망대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사도행전 7:54-60

말씀 녹취록

우리가 매주 살펴보고 있는 사도행전의 말씀은, 하나님의 복음이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전체적인 조감도를 보여주는 것이 사도행전 1장 8절입니다.

예수님꼐서 예언하신 이 말씀대로, 오순절과 마가다락방의 성령께서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복음이 어떻게 예루살렘과 유대, 사마리아와 확산하고 있는지, 결과적으로 어떻게 땅끝까지 나아가는지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6장까지의 말씀은 예루살렘에 임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복음 운동을 통하여 나타난 초대교회의 부흥을 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사도행전 6장 7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사렘에 하나님의 뜻이 임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이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바로 스데반이었습니다.

그 방법은 죽음이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인플루언서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젊은 사람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나머지 분들도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단어가 있는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인플루언서는 영향력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는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영향력을 주는 사람.

주로 SNS에서 영향력을 크게 발휘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 미디어를 이용하니 새롭게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유튜브나 인스타를 통해 글이나 사진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수익도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기와 수익을 얻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인플루언서입니다.

쉽게 말하면 먹방, 먹는 것을 찍거나, 건강, 미용, 경제에 대한 컨텐츠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흥미를 유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은 이런 인플루언서와 차원이 다른, 영적 인플루언서가 나옵니다.

영적인 영향을 끼치는 한 사람이라는 것이죠.

바로 스데반입니다.

스데반 하면 두 가지가 떠오릅니다.

첫 번째로 성령을 누렸고, 기독교 역사의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이 이름의 뜻은, 면류관입니다.

이 이름의 뜻대로 하나님께 승리의 면류관을 드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 이름대로 쓰임 받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렘넌트들에게 이런 영적인 의미가 담긴 이름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언약이 되게 하여 스데반처럼 승리의 면류관을 하나님께 드리는, 하나님에게서 승리의 면류관을 받는 언약을 누려야 합니다.

이 스데반의 순교가 기폭제가 되어 예루살렘에만 머물러 있던 복음이 퍼졌습니다.

말씀 통해서 세상의 인플루언서 처럼, 세상의 인플루언서는 다 자기 중심에 창세기 3장, 6장, 11장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런 인플루언서가 아닌, 스데반처럼 영적인 면류관을 받는 영적의 인플루언서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계속 사도행전을 써 나가는 것입니다.

계속 복음의 인플루언서가 당당하게 나아가는 증거가 중요한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어떻게 하면 되는가?

무엇이 먼저 되어져 있어야 하는가?

세상에 많은 불신자들이 영향끼치는 삶을 살고 싶죠. 어떻게 하면 되는가?

무엇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하는가?

첫 번째로, 스데반은 말씀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말씀하지 않았지만, 사도행전의 초반과 중반의 말씀도 매우 중요합니다.

스데반은 사도행전 6절을 보면 현장의 영적 사령관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시대의 중직자의 롤모델이었습니다.

이런 스데반에게 큰 기사와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큰 기사와 표적이 나타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성령이 역사하셨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복음을 선포하는 스데반에게 함께하셔서 엄청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스데반은, 자기와 같은 문화권에 있었던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

과거 함께했던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스데반이 회담 전략을 쓴 것입니다.

사실 회담 전력의 원조는 스데반입니다.

이 스데반은 자기처럼 참 복음을 깨닫길 바라면서 회담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율법과 제도에 너무 완전하게 묶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활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신의 신념과 자신이 누려온 것 이었습니다.

이러고 나니 스데반을 이단자라며 체포하였습니다.

이건 사탄이 성도를 죽이려고 하는 사탄의 전략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스데반을 누려봤었던 이 엄청난 것을 남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정제된 이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이 말씀의 망대가 스데반 안에 견고하게 세워졌습니다.

말씀의 망대가 견고하게 쌓여 있다면, 가능합니다.

스데반의 메시지의 핵심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의미입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된 그 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스데반도 이 구약의 역사를 다 꿰뚫고 있듯이 여러분도 말씀으로 다 알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16장 16~20절,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 마태복음 28장과 사도행전 1장 8절, 모든 나라와 민족으로 나아가 모두를 사리라는 이 복음을 누릴 줄 믿습니다.

현장을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서게 될 줄 믿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매주 임하는 이 강단 말씀을 놓치면 안됩니다.

강단에서는 계속 복음 메시지가 선포되기 때문에 강단과 24가 되면 나머지는 저절로 세워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24가 모두 주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어떤 기준으로 24시간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어떤 선택을 하며 24시간을 보내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며 내 인생을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24시간 기도의 망대를 세운 그 곳에 영적인 영향력이 전달되어집니다.

그것이 가정, 가문, 현장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학업 현장과 직업 현장에 임하게 되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현장에 망대를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오직, 유일성, 제창조의 응답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 24를 함께 해야 합니다.

스데반은 영원한 망대를 남겼습니다.

스데반은 이 땅의 삶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 땅에 영원한 망대를 남겼습니다.

서론에 말씀에 드렸던 사도행전 1장 8절은, 사도행전에 무엇보다 핵심의 문장입니다.

이를 읽어보면 가라고 합니다. 나아가라고 합니다.

누가 쓴 글이죠?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증인이 되리라고 했는데 아무도 나아가지 않은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언약이 미치는 영적 파급력이 어마어마해야 합니다.

이방인을 심사하는 중요한 시식을, 이방인에게 확실한 복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다민족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셨는데,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가?

전도자의 인생, 선교사 인생으로 나아갔습니다.

이 삶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억하셨습니다.

이 스데반의 순교로 장차 최고의 전도자가 될 바울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머리를 잡고 도끼로 치려고 습니다.

죽음 가운데에 평안했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준교하는 것이 이런 느낌입니다.

평안하단 것이 이런 느낌이란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사울에게 이 엄청난 영향을 미친 이런 인생을 살다 가야할 줄 믿습니다.

믿음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인생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한 번 살아가는 인생, 복음을 위해 살다 가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두 번째 죽음이 있습니다. 죽었는데도 살아 있다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그릇을 통해 천국의 소망을 갖게 된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생명을 가진 전도자를 말합니다. 많은 성도와 아으딜이 커야 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구원 받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성도의 구원의 은혜를 넘어 주님이 부실 때 까지 기다리는 참된 전도자으의 임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스데반은 순교했지만 제 2의 제 3의 스데반은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의 발걸음을 이 스데반의 발걸음처럼 걸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제가 책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너 뭐하다 왔니' 라는 책입니다.

유학에 가신 선교사 같은 성도분입니다.

아마 남편분도 그 학교에서 근무했나 봅니다.

한국의 세계 환경 세미나를 위해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조금의 그 순간은 일 평생의 일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성도에서 최종적으로 목회자의 삶을 살아갔던 분입니다.

지금도 많은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실 질문 아닙니까?

옆의 분께 할 질문은 사실 아니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하실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가슴 벅차게 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저는 평생 복음 전도자로써 하나님을 위해 일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를 답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스데반처럼, 사도 바울처럼 영광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을 남길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많은 죽음이 있지만, 죽어서 영원히 살아 있는 죽음이 있는 줄 믿습니다.

전도자로써, 이 땅에 믿음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스데반 같은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승리의 면류관, 언약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번 사는 인생, 복음을 위해 사는 인생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