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말씀 제목: 그 땅에 흉년이 들매
본문: 창세기 26장 1~5절
설교: 김화원 목사
모든 사람의 관심은 먹고 마시고 잠자며, 어디에서 거처하고 무엇을 입고 살 것인가에 있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먹어야 합니다.
잘 먹지 못하면 우리 몸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영양을 취하고 운동도 해야 하며, 거처와 입을 옷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좋은 집에서 잘 입고 살까를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평생 동안에 고통 없이 어려움 없이 살까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며 집도 필요하지만, 짐승처럼 먹고만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먹고만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육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정신이 있습니다.
정신 세계가 있고 영적인 세계와 육신의 세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분 육체가 건강해도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사람 구실을 못 합니다.
그 육신이 건강하면 뭐 합니까?
육체가 멀쩡하면 뭐 합니까?
정신이 온전하지 않으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하신 말씀대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예 하나님의 양식 말씀을 사모해라 그랬습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듣고 여전히 의식주에 묶여 이것만 따라가다가 어느 순간 문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어려움이 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얼마 살지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가 왔습니다.
이 문제는 경제 문제도 될 수 있고 또 인간 관계에서 오는 갈등도 있을 수 있겠고 뭐 자녀로 인한 문제가 올 수도 있겠고 또 이제 가정에 이런저런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기치 않은 재앙이 온다는 말입니다.
재앙이 덮칩니다.
전쟁이 막 닥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코로나 우한 코로나.
이것 때문에 우리가 예배도 제대로 못 드리고 마음대로 활동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제 어려움이 오면 시험이 오면 사람들을 막 염려하게 되고 두려워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게 되고 화가 나서 사람을 해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살하기도 하고 이걸 이기지 못하고 가정이 무너지기도 하고 막 그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는 계속해서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만 그런 게 아니고 과거에도 그랬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의 신앙의 선조들은 저 우리보다 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했다는 말입니다.
로마 황제 열 명이 예수 믿는 사람들 얼마나 무자비하게 핍박을 했습니까?
막 잡아다가 사자 굴 속에 넣기도 하고 불태워 죽이기도 하고 여러분,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들은 살아나 남았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승리했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여러분 그런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여러분이 이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가 있었느냐?
참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참다가 그것이 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여러분 문제가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막 염려가 되는데 막 두려운데 그 말씀이 나에게 잘 안 닿는다는 말입니다.
그게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문제는 여전히 있다는 말입니다.
여전히 그게 아무리 염려 안 하려고 해도 잠깐만 지나도 염려가 옵니다.
잠깐만 지나도 두려워집니다.
죽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망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막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이제 병의 원인은 두려움,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소화가 안 됩니다.
위장에 문제가 옵니다.
그래서 병원에가 보면 아 별 문제가 없는데 신경성이라는 것입니다.
신경성 그게 신경성 위장병입니다. 그러면 이제 소화가 안 되면 그때부터 이제 모든 데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모든 인간이 이제 오장육부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오장육부에는 신경이 있습니다.
거기에 신경이 있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영혼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관에는 신경이 있고, 그 신경은 마음과 생각, 영혼과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육신을 위해서 이제 밥은 먹어야 되는데 밥은 먹어 가지고 영양은 공급이 되는데 여러분 마음에 두려움이 있고 염려가 있고 막 걱정이 있으면 소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소화가 안 되면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의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말씀하셨다는 말입니다.
근데 이게 이제 잘 안 됩니다.
여러분 문제가 그냥 있기 때문에 이게 막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막 두려운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것입니다.
쫄딱 망하게 될 것 같다는 말입니다.
이제 굶어 죽게 될 것 같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성경에서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해도 문제 앞에서 이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맡겨지는 것입니다.
이게 억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 사실이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어야 되겠다고 해서 믿어지는 게 아닙니다.
염려하지 말아야지 해서 염려가 안 되는 게 아닙니다.
염려되는데 두려운데 아무리 성경에서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여전히 내 마음속에서는 염려가 그냥 있다는 말입니다.
그냥 두렵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상태입니다.
우리의 마음 상태입니다.
우리의 정신 상태입니다.
영혼의 상태입니다.
그러면 우리 육신도 중요하고 마음도 중요하고 생각도 중요하고 정신도 중요하지만은 제일 중요한 것이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인간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상대할 때 여러분 영혼하고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내 영혼아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육신이 강건하기를 원한다 그랬습니다.
그게 우리의 영혼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영혼은 뇌와 직결되어 있고, 뇌는 마음과 생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모든 이제 신경으로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의 영혼입니다.
그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가지고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통해서 우리는 힘을 얻어야 되고 그리고 예배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이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
영혼의 양식이 안 되면 우리의 영혼이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힘을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힘을 얻지 못하면 아무리 염려 안 하려고 해도 염려가 되는 것입니다.
염려가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의 상태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입니다.
우리의 정신 상태입니다.
중독이 끊어집니까?
만약 중독 이게 여러분 치유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 이 심각한 영적인 문제, 정신 문제에 치유됩니까?
안 됩니다.
육신의 질병은 약을 가지고 치유가 됩니다.
약만 쓰면 됩니다.
약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육신의 병은 의사만 잘 만나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마는 정신병은 불치병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병, 마음과 생각의 병은 마음과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삐뚤어진 것입니다.
약으로 못 고칩니다.
절대로 못 고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사람의 영적인 상태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이삭 때에 흉년이 들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뭐 흉년이 별로 없습니다만은 우리 어렸을 때 이제 시골에 살 때 흉년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이 때가 아주 가뭄 때입니다.
비가 안 옵니다.
그러면 천수답 같은 데는
모를 못 심기 때문에 하늘만 쳐다보는 것입니다.
비 올 때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비올 때만 기다리는데 이게 잘 안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저 밑에서부터 물을 끌어와야 합니다.
어떻게 끌어오는 줄 아십니까?
두레박으로 물을 퍼서 다시 퍼 올리고 또 퍼 올려 천수답에 모를 심었다는 말입니다.
그나마 여러분 그 밑에 물이 없으면 절대로 농사를 못 집니다.
여러분 이삭 때만 흉년이 든 게 아니고 아브라함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갈 때 우를 떠나서 가나안 땅에 왔는데 그때 흉년이 들어 가지고 이게 먹을 게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애굽으로 피난 갔습니다.
여러분 이삭 때에 또 흉년이 든 것입니다.
이삭 때뿐만 아니고 요셉 때에도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도 7년 풍년 이후에 7년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 말이 여러분 7년이지 7년 동안 전혀 농사를 못 짓는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농사 지는데 있어서 한 달만 비가 안 와도요 난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7년 동안 비가 안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큰일 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그 7년의 흉년을 대비해서 7년 동안 곡식을 많이 쌓 가지고 요셉이 곡식을 팔아 많은 사람을 살렸다는 기록이 성경에 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도 흉년이 들어 가지고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은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여러분 사는 게 어떻겠습니까?
그 엘리야가 이제 기도해서 3년 반만에 이제 비가 오게 되는 그런 기록이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사도행전 11장 보면요.
안디옥 교회가 탄생했는데 흉년이 든 것입니다.
흉년 흉년이 들어 가지고 먹을 게 없는데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에 경제 응답을 주셨다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천하가 흉년 들어서 다 굶어 죽게 되는데 어떻게 안디옥 교회는 이 흉년의 때에 그 양식이 차고 넘쳤는가?
그 비밀이 뭔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여러분, 이런 일이 성경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흉년이라고 하는 것은 기근이라고 하는 것은 뭐 지금이야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옛날에는요 이 기근은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기근은 흉년은 왕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못 막습니다.
여러분, 재앙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코로나를 막을 수 있습니까?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 어느 날 흉년이 뭡니까?
전쟁입니다.
전쟁이 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으로 인해서 여러분 기름값이 막 천정부지로 올라가 가지고 여러분 차 탄 사람들은 기름 넣기가 겁이 나잖아요.
막 2,000원씩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흉년입니다.
이것만 흉년이 아니고 천재 지변만이 흉년이 아니고 전쟁만이 흉년이 아니고 지금 21세기에 흉년이 뭐냐?
여러분 심각한 영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 심각한 정신 문제입니다.
심각합니다.
21세기의 흉년이 뭐냐?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사람들이 막 중독에 빠지고 게임 중독에 빠지고 알코올 중독에 빠지고 마약 중독에 빠지고 쾌락에 빠지고 도박에 빠지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 죄악에 빠진 인간, 사단에게 잡힌 인간에게 행복이 없으니까 안식이 없으니까 어디 안식이 있겠습니까?
평안이 있겠습니까?
행복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 인간이 인간의 욕구를 채운다고 해서 우리 인간이 행복한 게 아닙니다.
좋은 집에 산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닙니다.
좋은 집에 사는 것이 처음에는 좋은 거 같아도 여러분 바닷가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맨날 여러분 바다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는 사람이 정신 문제가 더 많다고 합니다.
하와이에 가면 얼마나 환경이 좋은지 모릅니다.
캐나다 같은 나라에 가도 환경이 좋다고 합니다.
그럼 그런데 사는 사람들은 다 행복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거기 정신 문제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좋은 집에서 산다고 잘 먹는다고 좋은 옷을 입고 산다고 행복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자식들에게 잘해 준다고 해서 돈을 대 준다고 해서 여러분 자녀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어떤 그 간증을 들어봤는데 그 대구의 큰 호텔 사장의 아들이었습니다.
돈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막 알코올 중독과 마약 중독에 빠져 가지고 완전히 폐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어쨌든 예수 믿고 그 자녀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해서 끊임없이 자녀를 위해서 막 기도하고 그러면서 이제 이 아이가 치유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잘해 준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닙니다.
부모가 돈을 대 준다고 해서 그 돈 가지고서 여러분 인간이 잘 사는 게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여러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고 모든 것 다 해 주고 모든 것 다 부모가 책임진다 할지라도 그 아이의 영혼을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여러분 자녀들의 영혼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자녀들의 영혼이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21세기의 흉년이 뭐냐?
심각한 영적인 문제입니다.
정신 문제입니다.
중독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가 동성애, 마약, 게임 중독으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심각합니다.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우상을 찾아가고 미신과 점술에 빠지기도 합니다. 또 기도하다가 신비주의를 체험하고, 무엇을 보았다거나 어떤 소리를 들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신비주의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우리는 어떻게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왜 그러냐?
성경에서 우리에게 말한 그대로입니다.
말세 때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말세 때 고통하는 때가 이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절에 보면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고 교만하고 부모를 거역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명목상 신자입니다.
명목상 신자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냥 여기에 왔다 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근심과 두려움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없어져라 해서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안 해야지 한다고 해서 안 해지는 게 아닙니다.
염려가 되는데 여전히 마음에 근심이 꽉 차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일 아침에 아예 안 깼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아예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여러분 고통스러우면 차라리 그냥 갔으면 좋겠다 그러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집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먹을 게 없어서가 아닙니다.
얼마나 여러분 집집마다 이 옷이 쌓여 있습니까?
먹을 게 태산 같습니다.
그러면 행복해야 합니다.
만족해야 합니다.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인간의 근본 영적인 문제를 정신 문제를 어떻게 하겠느냐 그 말입니다.
아무리 교회 나와도 안 되고 기도해도 안 되고 열심히 기도하는데 기도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몸부림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기도하다가 신비주의를 체험한 사람도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가운데 신비주의가 엄청 많습니다.
그들이 뭔가 소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또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라고 합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내가 너를 지킨다.
나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힘을 줄 테니 그 힘 가지고 이 땅에서 영적인 싸움을 싸우고 가문과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살리라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여전히 엉뚱한 소리를 듣고 엉뚱한 소리 따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서면 안 됩니다.
이런 심각한 인간의 문제를 누가 알겠습니까?
정치인이 압니까?
모릅니다.
정치인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모르니까 교회의 필요성을 모르는 것입니다.
교회가 없어야 된다고 하는 엉뚱한 소리를 큰소리로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냥 교회가 아니고 오직 복음만 전하는 교회가 있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인간이 가진 영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착하게 살아라, 진실하게 살아라.
아무리 여러분 학교에서 가르쳐도 착하게 살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살아보려고 해도 안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뭔가가 나를 끌고 가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끊어야 되는데 안 끊어지는 것입니다.
중독이 안 끊어지는 것입니다.
마약이 안 끊어지는 것입니다.
자꾸만 나를 끌고 가는 그 어떤 세력이 있는데 그 누구가 나를 끌고 가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것을 원수, 곧 마귀라고 말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도둑처럼 우리 가정을 파괴시킨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갈등을 조장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싸움을 조장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닭 싸움할 때 닭 싸움을 부추기는 자가 누구입니까?
사람입니다.
누가 인간을 하나님 떠나게 하고 죄 가운데 빠지게 해서 장악하고, 자꾸 갈등하게 하고 두려워하게 하고 싸우게 합니까?
마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부모인 여러분이 먼저 은혜 받아야 되고 여러분이 힘을 얻어야 되고 부모가 힘이 없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으면 자녀에게 줄 수가 없습니다.
부모가 힘이 있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어야 자녀들에게 학비도 주고 학원비도 주고 교통비도 줄 거 아니겠습니까?
부모가 힘이 없는데 자녀에게 뭘 주겠습니까?
교회가 힘을 얻지 못하면 교회가 이 땅에 근본 문제를 모르고 교회가 여기에 대한 답을 주지 못한다면 그 누가 이 땅에 이런 심각한 문제에 답을 주겠느냐 말입니다.
이게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그 상태에서 계속 문제가 오고 고통이 오고 막 재앙이 덮치니까 견디지 못해서 사람들이 막 우상숭배 미신과 점술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막 휩쓸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결됩니까?
그게 귀신의 장난인데 귀신이 속이는 건데 그러면 흉년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되나?
재앙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되나?
할 게 없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주저앉아 있으라는 말이냐?
할 게 없습니다.
또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노력해도 안 됩니다.
힘써도 안 됩니다.
애써도 안 됩니다.
몸부림쳐도 안 됩니다.
사람을 찾아가도 안 됩니다.
그 누구도 이 땅에 들이닥친 재앙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재앙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기근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흉년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못 막습니다.
어떡하면 되느냐?
여러분 자신이 영적으로 딱 세팅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아닙니다.
보십시오.
우리 요셉 얘기, 다윗 얘기, 바울 얘기 많이 얘기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입니까?
그들은 뭐 별종입니까?
아닙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지만,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하고 다시 비가 오기를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요셉이 어떤 사람이었기에 요셉은 노예로 갔는데도 거기서 승리했는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습니다.
얼마나 여러분 억울했겠습니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술 맡은 관원장 꿈을 해몽해 줬는데 잊었다 그랬잖아요.
여러분 세상 이럴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요셉은 안 망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아브라함은 흉년 때 살아남았습니다.
이삭도 흉년 때 살아남았습니다.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참았습니까?
몸부림쳤습니까?
사람 찾아 가지고서 이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까?
아닙니다.
이삭은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영적인 세팅이 딱 돼 있던 것입니다.
세팅 아시죠?
이미 이삭은요.
모리아 산에서 이삭 대신의 수양, 이 복음을 체험한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복음을 체험한다면 여러분의 자녀가 복음을 다른 거 체험하면 안 됩니다.
복음을 체험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십자가 상에서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를 해결하셨다.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다.
이루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이삭은요.
모리아 산에서 완전한 복음으로 세팅되어 있었기 때문에 물론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자기 아버지와 똑같이 실수하기도 했습니다.
실수를 했는데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또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으로 세팅이 돼 있었기 때문에 또 일어납니다.
오뚜기처럼 또 일어납니다.
자빠져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복음으로 세팅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우리는 염려 안 하려고 그래도 염려가 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두려울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게 우리 영적인 상태입니다.
재앙을 만났을 때, 어려움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용쓴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할 게 없습니다.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중요한게 뭐라 그랬습니까?
영적인 세팅입니다.
영적인 상태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육신의 상태가 건강하다면요.
어떤 병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 암적인 인자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 몸에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 면역력이 약해지면 그게 이제 막 병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육신의 상태가 건강하면 어떤 병균도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상태와 정신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상태, 정신 상태, 영적인 상태가 딱 세팅이 돼 있으면 이게 마음과 생각이 바르다고 또 되는 게 아닙니다.
마음과 생각이 바른데도 영적인 상태가 잘못되면요.
영적인 상태가 잘못되면 하나님 보좌와 소통하는 비밀이 없으면요.
그 마음과 생각은 자기 생각일 수 있고 잘못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상태가 바르게 되어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어지면 모든 축복은 보좌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보좌로부터 우리에게 온갖 보화를 쏟아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교회가 예배하는 이 시간에 보좌의 축복이 없다면 보좌로부터 우리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다면 우리끼리 모여 가지고 뭐 하겠습니까?
우리끼리 모여서 노래하고 설교해도 그게 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보좌의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중직자들과 교육자들은 하나님 오늘 우리 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할 때 보좌로부터 은혜를 주세요.
보좌의 능력을 주세요.
보좌로부터 주시는 말씀이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성취되게 해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뭐가 중요하다고?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 상태도 중요하고 우리의 마음 상태도 중요하지만은 여러분 영적인 상태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딱 형성이 되면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형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알고 나도 하나님을 알아야 영적인 관계가 형성이 돼 가지고 어떤 일이 있어도 저 하나님하고 친합니다.
너무 친합니다.
하나님과 거리가 너무 멀면 응답받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 친하니까 하나님께 물어봅니다.
알아봅니다.
기도해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이 알려 주십니다.
어떻게 알려 주십니까?
우리 마음과 생각으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게 성령의 인도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뭘 달라고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는 늘 평상시에 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왔을 때 어려움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늘 기도하다 보면 어려움이 왔다.
하나님께 물어봅니다.
하나님 나에게 어려움이 왔습니다.
문제가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마음과 생각으로 답을 주십니다.
괜찮습니다.
환난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있어야 합니다.
환난은 있어야 됩니다.
기근은 있어야 됩니다.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언제나 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죽을 때까지 계속 문제는 끊이지 않습니다.
갈등은 끊이지 않습니다.
흉년 계속 옵니다.
누구나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흉년이 들어오는데 죽는 자가 있고 사는 자가 있습니다.
기근이 왔을 때, 흉년이 왔을 때 망하는 사람이 있고 살아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비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고, 끝났다고 말합니다.
흉년이 너무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 생각일 뿐입니다.
아닙니다.
요셉 안 망했습니다.
이삭은요 안 망했습니다.
망한 적이 없습니다.
다윗 죽을 거 같았는데 안 죽었습니다.
다윗이 얼마나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지 시편에 나옵니다.
저는 새벽기도가 끝나면 이어폰을 꽂고 운동장을 돌기도 하고, 요즘은 파남동 군인 코스에 가기도 합니다.
거기를 돌면서 계속 메시지를 듣습니다.
시편 말씀, 로마서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처럼 어려움 당한 사람 있습니까?
왜 어려움이 옵니까?
왜 다윗 같은 사람, 요셉 같은 사람에게 어려움이 옵니까?
왜 이삭이 모리아에서 복음을 체험했는데 이런 어려움이 왔습니까?
왜 여러분 이삭이 우물만 파면 사람들이 막 메웠습니까?
문제가 왜 옵니까?
여러분 환난은요 유익한 것입니다.
기근은요 유익입니다.
어렵습니까?
고통스럽습니까?
정말로 여러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고난은 유익이라 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룹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강한 것만이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잘되는 것만이 복입니까?
자녀가 아무 속도 안 썩이고 공부 잘하고 말 잘 듣고 일사천리 근데 복음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이 복입니까?
하나님도 모르는데 복음도 모르는데 하버드 대학 가서 그게 복이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환난이 복입니다.
환난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하라.
연단하라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져라.
이 땅에 소망을 두지 말고 하늘 나라의 소망을 둬라.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라는 것입니다.
이게 비밀입니다.
흉년 때에 할 일은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이삭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 쫓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애굽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애굽은 그 당시에 잘사는 나라였습니다.
근데 애굽은 사단 나라입니다.
바로는 사단을 말하니까 애굽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절에 나옵니다.
그래서 이미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여러분에게 어려움이 왔다.
진짜 말 못한 고민거리가 왔다.
괜히 사람 찾아가지고 하소연하고 입으로 쏟아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람한테 가서 얘기한다고 해서 그게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환난의 시간표는
하나님께 집중할 시간입니다.
나를 청종하고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나를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보좌를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집중의 시간표입니다.
그러니까 이삭이 한 것이 무엇입니까?
거기서 하나님께 집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한 것이 무엇입니까?
단을 쌓은 것입니다.
예배한 것입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기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과 이삭은
예배에 집중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신 복 내가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가 밟는 땅을 다 네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건요 부자 되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세계복음화에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데 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이삭은요 농사에서 100배로 얻은 것입니다.
어떻게 여러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샘의 근원이 있습니다. 그 지역 사람들이 우물을 메우고, 샘을 파면 또 와서 메워도 다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또 가서 파면 물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왔고 어려움이 왔다면
거기에 하나님의 숨은 계획이 있습니다.
숨은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를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삭을 망하게 하려고 흉년 들게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인본주의가 무엇입니까?
내 생각입니다.
우리 경험입니다.
그것은 내 생각이고 우리의 경험일 뿐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일 뿐입니다.
그건 틀린 것입니다.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내 계획과 내 방법은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이게 바른 게 아닙니다.
세상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세상 가치관은
돈이라는 것입니다.
성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심으로,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 누가 막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교회 여러분들을 축복하시는데 누가 막겠습니까?
하나님이 이삭을 축복하시는데 누가 막겠느냐 말입니다.
못 막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로마서에 나오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환난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죽음이랴.
죽음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못 끊는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들은 지옥 가는데 우리는요 천국 가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 13절에 보면
마침내 하나님의 시간표는 반드시 옵니다.
마침내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됩니다.
그리고 19절에 보면
샘의 근원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샘의 근원은 마르지 않는 물입니다.
이 마르지 않는 물에 대하여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배에서 생수가 나오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생명의 생수는요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그리고 20절에는 르호봇이라고 했습니다.
르호봇이 무엇입니까?
다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삭이 안 싸웠습니다.
안 싸우고 이겼습니다.
다 양보했습니다.
그래서 르호봇은 싸우지 않고 다투지 않고 이겼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28절을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하심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화친하자는 것입니다.
잘 지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삭은 그 지역의 플랫폼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면 마침내 거부가 되게 하셔서 사람들이 보고 아 진짜 저 사람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구나 그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게 플랫폼입니다.
전도는요 플랫폼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는 이 지역의 플랫폼입니다.
우리 모든 중직자들은 플랫폼입니다.
영적인 플랫폼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앙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길 수가 없습니다.
사람 찾아간다고 되는 게 아니고, 용쓴다고 되는 게 아니고, 몸부림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침내 하나님의 시간표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 잡고 여러분 한 주간 동안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흉년 때 염려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사람 찾아가지 말고 하나님 앞에 집중함으로 보좌의 축복, 마침내 하나님이 하시는 그 일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