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녹취록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기독교에만 있는 유일한 날입니다.
하나님의 신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와는 명확히 다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없다면, 우리는 거짓된 인생이며 망한 인생을 살아온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이 바로, 이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닏.
성경에서 예수의 고난과 죽음을 빼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절대 구원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누구도 원죄 가운데서 구원 할 수 있겠습니까?
어느 누구도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부활을 믿는 저희와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처럼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여러분은 부활을 믿습니까? 세상은 부활이 거짓이라고 합니다.
정말 부활을 믿는다면, 이 부활의 능력으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치유의 역사가 부활을 알고 믿고 인생에서 날마다 누리게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예수 부활과 나의 치유'입니다.
예수 부활과 나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예수 부활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 치유 받으며, 언제 운명이 바뀌는지 알아야 합니다.
계속 봉사만 하면 됩니까? 헌금 하고 헌신하면 됩니까? 아닙니다.
뭔가 생명을 이어가는 역사, 치유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부활입니다.
첫 번째로,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 부활에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함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없다면, 단지 부활 주일은 그냥 기념일일 뿐입니다.
첫 번째로, 죄와 사망의 법을 해결하셨습니다. 이 땅의 문제는 죄의 문제인데,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죄는 사망과 같이 붙어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라는 것은 영적인 죽음을 의미합니다.
정말로 저와 여러분을 구원할 자는, 죄를 이길 수 있는 자입니다.
죄를 이길 수 있는 자는 사망과 죄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히브리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 땅에 임하는 흑암 문제, 사탄은 악하다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부활의 의미 세 번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많은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을 떠난 불신자들은 허물 벗고 죽어버린 영과 같습니다.
진정으로 그리스도가 하나님께 가는 사람이 맞다면,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는 최고의 축복인 줄 믿습니다.
죄 없는 분이 이 땅에 오셔서 완전히 죽임당하며, 왕과 제사장, 선지자가 되심을 증명하는 자리가 됨을 분명히 기억해야합니다.
오늘 계란 드셨습니까? 그래서 부활절은 계란을 먹는 날입니다.
사탄과 재앙, 지옥을 이길 수 없는 우리 안에 절대 망대를 세워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세 가지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여러분 안에는 절대 망대가 세워졌습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세가지 문제와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의미는 영적인 것을 모두 담은 것과 같습니다.
예수 부활의 증거가 있습니다. 예수 부활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부활한 증거가 있습니다. 바로 주님이 가장 원하신 것은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죽임 당하고 제자들을 찾아 오신 것입니다. 나 부활했으며, 말씀대로 성취 되었다. 꼭 나를 믿으라는 의미입니다.
못 믿으면 손가락으로 찔러보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을 찾아와 내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분명히 똑똑히 보여주셨습니다.
흔들리는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나 부활 했으니, 나를 믿고 인정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사람은 직접 눈으로 봤으며 만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우리가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습니다.
중요한 답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령님은 각 사람에게 한 분씩 있습니다. 각 사람의 영에 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심을 기억하며 이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부활의 주님은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도 부활의 증거를 이루고 계신줄 믿습니다.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 번째로, 기도와 성령 충만입니다.
기도할 때 부활의 예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초대교회는, 오순절이 올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다른 길은 필요 없습니다. 부활의 주님이 성령으로 역사하기만 하면 됩니다. 뭘 달라고 할 필요도 없으며, 해결해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사람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이때 성령충만의 힘이 임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어나는 역사가 기쁜 것이 아닌, 성령이 내게 임했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쁜것이었습니다.
지금도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지금 나는 전혀 힘든 것이 없으며 많은 치유와 기적이 일어나며 무엇보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그들은 깨달았습니다.
자녀 문제가 중요합니까? 사업이 실패한 것이 문제입니까? 그것보다 주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임할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합니다.
예배할 때 부활의 주님이 지금 이 곳에서 나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구원받은 이야기와 부활의 이야기를 깨달아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할 때 강단에서 성령을 임하면 모든게 끝난 것입니다.
내 믿음이 회복되어지며, 내 영이 살아납니다.
외로움과 중독, 우울증이 모두 해결되어지며 이것들은 우리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각인 시킨 것입니다.
후대에게 끊임없이 각인 시키는 것입니다.
그냥 각인이 아닌 절대 각인입니다.
그것만이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 그리스도로 회복해야합니다. 이 그리스도로 충분해야하며, 그리스도로 답을 내야 합니다.
한 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복은 계속 반복입니다.
우리는 완전히 복음을 중점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오늘도 필요하며, 내일도 필요합니다.
복음이 나의 최고의 가치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오늘 예배를 드릴 때 부활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의 복음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아무리 급하더라도 예배와 바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복음 예배의 자리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전도 속에서, 기도 속엣 ㅓ언제나 초대교회는 있었습니다.
우리가 늘 듣는 단어여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때 치유의 역사가 임할 것은 인정 하십니까?
당신의 그 문제가 은과 금이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을 당신에게 주기 위함입니다.
앉음뱅이에게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 그 곳에 부활의 역사가 임할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놀라운 전도 현장에서 주님이 부활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고, 주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우리 주님은 나에게 부활의 영으로 함께하십니다.
우리 주님은 캠프 인생을 살아가는 새로운 연삭인줄 알았습니다.
오늘부터 그냥 전도 예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내 인생에 변화가 옵니다. 내 인생에 치유가 옵니다.
오늘 바울은 자신의 인생에 의미있는 말을 했습니다.
정말 무능하고 힘 없는 인생이었으나 내 속에 보배되신 생명이 들어왔습니다.
무능한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답답하지 아니하며 거꾸로 되어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사도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자신을 말했습니다.
혹시 내가 가진 것이 없고 별볼일 없는 배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누구보다도 큰 일을 하게 될 것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사망의 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는 생명을 누린 자가 되었습니다.
열방선교교회는 중요한 교회입니다.
우리를 통해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누리실 것입니다.
부활이 성취되고 RUTC가 분명히 세워질 것임을 믿습니다.
산업과 경제, 복을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날마다 기도할 때 현장에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결론입니다.
진정으로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로, 언약의 말입니다. 이번 주 강단 말씀이 기억나냐고 묻습니다. 예수 부활을 사실적으로 믿었더니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말합니다.
언약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정말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살리는 말을 합니다. 누군가는 우리를 격려해주고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전도 내용이 바뀌고 기도 내용이 바뀝니다. 가장 중요한 인생도 바뀝니다.
여러분 인생에 치유의 역사가 임한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활의 주님이 지금 여러분에게 성령으로 임함을 믿습니다.
예수 부활이 나의 치유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간에 말씀 성취의 주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