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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강단

깨어 있으라

설교
김성훈 목사
본문
마태복음 25:1-13

말씀 녹취록

오늘은 예배에 집중하는 날이빈다.

예배에 성공해야할 줄 믿습니다.

모든것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종합적인 치유의 시간입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 시간엔 말씀이 선포되어집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 인생의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계속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지키며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마 여러분은 최고의 축복의 말씀이 선포되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의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시간표까지 어떤 삶을 살아오는가가 중요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재대로 분별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복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의 제목과 같이 꺠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깨서는 다양한 징조와 비유를 통해 이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복음 속에는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더 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깨어 있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깨서 이번 본문의 열 처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왜 깨어 있어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로, 구원의 확신입니다.

천국에 대해 비유하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을 마치 등을 돌리고 신랑을 맞이하는 열처녀와 같다 하셨습니다.

본문 말씀을 재대로 알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결혼 풍습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방적인 결혼과는 다릅니다.

보통 우리는 하루에 다 끝내지만, 이스라엘은 몇 주간 이어집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 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대낮에 결혼식을 진행하지만, 이스라엘은 보통 저녁 시간에 주로 합니다.

결혼을 하면 친구들과 자주 지내지 못하니까 낮 시간엔 친구들과 마지막 시간 동안 놀게 됩니다.

이후, 신랑은 하루 종일 놀다가 저녁에 신부의 집에 가게 됩니다.

신부는 신부의 친구들과 함께 언제 올지 모르는 신랑을 집에서 기다립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열 처녀가 바로 신부의 들러리들입니다.

신랑이 오게 되면, 등불을 켜고 본격적인 결혼식이 진행되어집니다.

오늘 본문처럼 신랑의 행차가 종종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본문처럼 기다리다가 지쳐 졸때도 있습니다.

잡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한 밤 중에 신랑이 오면 등불을 켜고 마주하러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본문에,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슬기 있는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가 있었는데,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등불과 기름을 준비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불만 준비했습니다.

신랑이 왔을 때에는 슬기 있는 다섯 처녀의 등불은 기름을 갈아 새로 불을 붙힐 수 있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등불은 신앙이란 형체를 말하지만, 기름은 믿음의 내용을 의미합니다.

즉,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내용이 없고 단지 예수님이라는 형체를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에베소 지역에 대한 열 두 제자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이들은 아주 열심히 교회를 섬긴 사람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제자라고 부를 정도로 열심히 섬긴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잘 섬겼는지, 헌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이들을 만나 질문을 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는지를 말입니다.

성령을 받은 것은 고사하고 성령이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그들은 말했습니다.

그러자 바울은 너는 무슨 죄를 받았냐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구원받지 않은 상태에서 교회를 다니기만 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와 복음 없어도 교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저 교회는 분위기가 좋아서, 저 교회의 성도들은 다들 좋으셔서,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느껴서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교회는 세상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을 모으기도 합니다.

인간적인 면을 가지고 교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 등불은 준비했으나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경건의 모양만 있지 경건의 내용이 없는 사람은 천국의 문을 열 수 없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영적인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집밥을 잃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에게 기름을 나누어 달라 했으나, 냉정하게 거절했습니다.

내 아내가 구원 받았다 해서 내가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가 구원받았다 해서 내가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내 자녀가 구원 받았다고 해서 내가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나의 1대1 관계에서 나옵니다.

여러분은 구원 받았습니까?

진짜 여러분은 하나님을 만났습니까?

여러자신이 거듭나지 못하더라도 여러분 마음대로 구원 받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내가 고백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지, 부모나 자식의 구원이 나의 구원이 아닙니다. 남이 대신 살아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시간에 구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속지 말아야 할 것이 구원의 확신입니다.

사탄은 우리를 계속 속이고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에 대해 의심을 갖도록 계속 속입니다.

여러분, 진짜 구원의 확신이 중요합니다.

이 확신이라는 부분은 영적인 것에 대해 굉장히 중요한 중심 축입니다.

중심 축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다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예배의 자리에 앉아 계시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흔들리실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여러분은 늘 갈등할 것입니다.

예배 드릴 때 마다 늘 고민하고 갈등할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에 대해 의심하신 분 계십니까?

로마서 8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로바서 8장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확신 가운데 임하시기 발바니다.

이 확신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결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법적으로 해방시켜주신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것을 다 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 받았습니다.

다 긑내신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우리가 첫 번쨰로 꺠어 있어야 할 내용이, 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꺠어 있는 삶이 바로 전도자의 삶입니다ㅣ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에게 알지 못하니라. 너희는 깨어 있으라."

미쳐 준비하지 못했던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려 갔다가 이미 혼인 잔치 집의 문은 닫혔습니다.

문이 닫혔다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문을 열어달라 아무리 외치더라도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순간 우리 인생에 종말이 옵니다.

역사의 종말이 찾아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날은 어느 날 갑자기 오실 것입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때에 임자가 오실 것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오시느냐는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평상시에 성령 충만한 것입니다.

이것이 꺠어 있는 삶입니다.

여러분 부모 가운데, 친척 가운데 불신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들을 햐한 구원의 시간표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정말로 증인이 되어 증거를 가진 증인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린도후서 2장을 보니까 이렇게 강조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고 말합니다.

은혜 받을 기회와 구원의 기회는 앞으로가 아니라 바로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우린 지금 예배를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예배 성공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단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는 것을 인생 최우선순위로 삼아야 합니다.

계속 강단의 말씀을 포럼하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를 통해 구원을 받을 대상자는 수두룩 합니다.

영적인 시급함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을 놓치면 문이 닫힙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집 지역 주변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를 살아가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전도자의 삶과 구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시록 22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이 오셔달라고 간곡히 고백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은 분명히 정해져 있습니다.

복음만 따라가고 복음만 말하는 목회자를 따라가며 복음만 이야기 하는 중직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늘 이렇게 깨어 있어서 준비 되어지는 삶을 살면 주님은 언젠가 오시게 되어 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에서도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님을 기다릴 수 있게 되어집니다.

어느 순간에 주님이 오시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이 여러분을 만났을 때 잘했다고 칭찬받는 영혼 구원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경건의 내용과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내용을 모르고 놓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구원을 확신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축복해 주시옵시고, 전도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그들을 향한 구원의 시간표를 보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